2026.10.01 (목)
영덕군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사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일 지품면 오천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을 펼쳤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징후가 있거나 산사태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시 대피요령 등 산사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산사태 대피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마을 주민과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주민 대피 훈련과 행동 요령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영덕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상황 전파, 현장 대응 절차 등을 공유해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훈련 뒤에는 대한산업안전협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최근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극한 호우와 산림 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원인과 위험성, 전조현상, 국민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박국준 산림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산사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참여형 훈련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산림 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