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문경시는 지난 7일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을 대상으로‘지역사회의학 실습’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실습은 예비 의료인들이 도시와는 다른 농촌 지역의 보건의료체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현장 참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건사업을 학생의 시각에서 직접 제안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보건소 운영 현황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보건의료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사업 체계를 현장의 시각에서 다각도로 살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실습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제안할 예정이며 문경시는 학생들의 참신한 제안을 검토하여 향후 지역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권상명 보건소장은“미래 의료계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우리시의 보건체계를 직접 진단하고 제안하는 과정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이 문경시 보건행정의 발전과 시민 건강증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