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전국 고교 축구 유망주들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안동강변체육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결승전은 24일(U17)과 25일(U18)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려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안동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36개 고등학교 축구팀들이 참가해 고등부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는 국내 고교 축구를 대표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유망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며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특히 프로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50회를 맞는 뜻깊은 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동을 방문하게 되는 만큼, 지역의 위상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