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화)
경산시는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본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안심 비상벨 시스템’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폭행 등 위협상황이 상존하는 가운데 야간 및 단독 근무시 직원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야간근무 공무원 사망사례는 외부 신고(119)만으로는 신속한 초기 대응 및 구조에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보다 즉각적인 내부 대응체계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요구되었다.
이에 경산시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안심비상벨 시스템을 도입했다.
비상벨 작동 즉시 관제센터로 신호가 전달되며 상황 인지 후 보안요원이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고 필요시 경찰 및 소방과 연계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곧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진다”며“앞으로도 직원 안전 확보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강당에서 6급 이하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은 채우Go 즐거움은 나누Go’라는 주제로 웃음과 열기 속에‘청렴오락실’을 개최했다.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8일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악문화재단과 문화예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 로컬솔루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