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부산의 청소년은 약 53만명으로 부산 인구의 15.3%에 달한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듯이 그 수는 점점 줄고 있으며 타 광역시에 비해 인구감소 속도가 급속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미 초고령화사회라고 인정받고 있는 현실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라는 변수로 인해 청소년들은 심각한 코로나 블루 현상을 겪고 있다. 실지로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상담하면서 최근 3년간 고위기 청소년(자살, 자해, 비행, 인터넷 중독 등)이 늘어나고 있는 심각한 현실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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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교통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생활 복지’의 핵심 인프라로 재정의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통복지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령화·인구분산·교통약자 증가라...
구미시는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선산 충혼탑을 찾아 분향과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새로운 미래 구미발전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교육을 받고있는 교육생 2명(7기 유경원, 임철)과 수료생 2명(4기 유호근, 서지원)이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 전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