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산악사고(사진/마산소방서)
최근 5년간 창원시 산악사고는 총 211건이 발생해 109명이 구조됐으며, 전년 대비출동 건수는 18건, 구조 인원은 3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별 구조 건수는6월이 31건으로 가장 많았고, 7월과 8월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 마산소방서는 봄철 산행 시 안전 수칙으로 ▲기상정보 사전 확인 및 나 홀로 산행 자제▲개인의 체력과 당일 컨디션 고려 ▲해지기 전 하산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큰 일교차에 대비한 겉옷 준비 ▲지정된 등산로 이용 ▲음주 산행 금지 등을 강조했다.
아울러 산악 안전지킴이 운영 내실화, 등산로 안전시설 정비·보강, 주요 등산로 산악 안전 지도제작 및 정비, 산악사고 예방 교육·홍보 강화,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 등 산악사고 저감을 위한 종합 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택 서장은 “봄철 등산객 증가로 산악사고 위험이 큰 만큼 안전 수칙 준수와 무리한 산행 자제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