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약 350객실 규모의 호텔 건립 추진(사진: 권기창 예비후보 선대위)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9기 주요 비전 중에 하나로‘일천만 관광도시 안동’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중앙선1942안동역 화관광타운과 국가정원 품은 정원도시 조성, 원도심-월영교-안동호를 있는 관광벨트 활성화 등 관광 콘텐츠의 다변화를 위한 계획을 이미 밝힌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유입된 방문객이 안동에 더욱 오래 머물며 더욱 많이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더한다.
우선 주간에 경유형으로 방문하는 관광객의 체류시간 확대를 위해 월영교 수상공연장 조성, 미디어파사드 및 각종 경관조명 운영 등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야간까지 체류한 관광객을 숙박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권기창 예비후보는 글로벌 호텔 체인의 유치를 추진한다.
코로나19 이후 숙박형 관광의 트렌드가 쾌적하고 개인화된 공간, 프리미엄 서비스 등으로 변화됨에 따라 방문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글로벌 호텔 체인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이미 투자협약이 체결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을 활용해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약 350객실 규모의 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숙박뿐 아니라 휴식·레저시설, 인근에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와 월영교권 관광자원과도 연계해 복합형 관광단지로 조성해 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문화관광단지가 위치한 성곡동은 원도심과 접근성이 뛰어나 지역 상권의 동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 도산면 동부리에 글로벌 호텔 체인 유치 (사진:권기창 예비후보 선대위)
이와 함께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 등의 MICE 관광자원과 도산서원이라는 세계문화유산을 가진 도산면 동부리에도 글로벌 호텔 체인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개장 이래 20여 건에 불가하던 행사가 민선 8기 연간 80여 건까지 증가했으며, 민선 9기에는 연간 100건의 행사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세계문화유산, 안동의 전통문화가 합쳐진 안동형 MICE 관광의 활성화가 필요하고 그를 위해서는 활용도가 높은 대형 호텔의 건립이 필수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글로벌 호텔 체인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그 자체가 관광 콘텐츠가 된다”며,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비롯해 안동에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고 대형 호텔로 파생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프리미엄 숙박시설과 글로벌 호텔 체인이 가진 운영 플랫폼을 활용한 안동형 웨케이션 상품의 런칭, 호텔 내 전시와 판매를 겸하는 체험형 휴식공간 마련도 지원하여 대형 호텔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도 마련해 가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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