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문경새재상인회(회장 김범주)가 지난 21일 문경새재에서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2026 문경찻사발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친절 결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상인회원들은 친절한 미소로 고객 응대하기, 청결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 , 적극적인 축제 안내 등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문경을 대표하는 축제인 찻사발축제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민간 영역에서도 품격 있는 접객 문화를 확립해야 한다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김범주 문경새재상인회장은 “문경새재는 축제의 메인 무대이자 문경의 얼굴과도 같은 곳”이라며, “상인 한 분 한 분이 문경의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친절을 제공해 축제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문경찻사발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 및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손님들을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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