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경산시가족센터(센터장 신용익)는 아버지의 양육 참여 확대와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우리 동네 아빠 교실 ‘골 때리는 아이와 아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세 ~ 9세 자녀를 둔 아버지와 자녀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2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아버지 역할 교육과 자녀와 함께하는 축구 체험활동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특히, 발달 주기에 따른 아버지의 양육 이해를 돕는 교육과 함께 다양한 축구 프로그램 및 미니게임 활동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성 양육자의 양육 참여를 촉진하고 자녀와의 유대감 형성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익 센터장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산시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아빠 교실 사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경산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