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월)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오는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026년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경계 근무 1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 근무는 전국 단위 대규모 행사인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경계 근무 1호 돌입에 따른 주요 추진 사항은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체계 확립 및 신속한 상황 관리 ▲경기장,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및 예방 순찰 강화 ▲전 직원 비상 연락망 유지와 대응 태세 확립 ▲화재 취약 대상 화재 예방을 위한 24시간 감시 체계 구축 등이다.
신원석 대응총괄과장은 “대축전 기간 중 창원시를 찾는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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