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금)
창원소방본부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건설 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의 안전예방과장(소방령 김용연)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의 비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의 비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공사장에서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 전·중·후 △소화기 비치 △작업장 내 청결 유지 △화재 감시자 지정 등 기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또한, 용접이나 절단 작업 시에는 가연성 자재와 인화물질을 정리하고, 불티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방화포 등의 설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김용연 안전예방과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은 “모든 화재의 시작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라며, “현장마다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로 우리 모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2일 현서면 화목시장에서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마을조성사업 12년, 함께 만든 건강이야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명관)가 재난·재해 현장에서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
경주시는 지난달 27일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주 웰다잉 문화확산 한마당’을 개최했다. 경주시보건소와 대한웰다잉협회 경주지회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