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관내 치매 어르신들의 실종사고를 예방하고 실종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관내 주간보호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지문 등사전등록’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의 사정으로 경찰서 방문이 어려운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실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돕기 위해마련되었다.경찰관이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의 지문, 사진, 보호자연락처, 신체 특징 등을경찰 시스템에 미리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센터의 한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찰서까지 이동하는 것이 큰 일이었는데 경찰관들이 직접 방문해 세심하게 챙겨주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동경찰서는 이번 방문 등록을 통해 실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정근호 안동경찰서장은 “지문 사전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동을 만들겠다.”고하였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