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일)
창원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하나로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 활동의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 확산 소화기는 화염이나 높은 열을 감지하면 소화약제를 자동으로 방출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다. 이 소화기는 다중이용업소의 보일러실, 건조실, 주방 등의 천장에 설치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소 공간용 소화 용구는 협소한 공간에서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소화하는 간이 소화용 구다. 분전반이나 배전반 등에 설치할 수 있어 전기화재 대처에 효과적이다. 또한 아크차단기는 전선 노후화 등으로 발생하는 아크를 감지하면 즉시 회로의 전류를 차단하여 전기화재를 예방하는 안전장치다.
이러한 소방시설을 미리 갖추면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소방시설 설치는 화재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안전한 창원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15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제46대 의성군수로 취임한 최유철 군수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언론인...
청송은 주왕산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뛰어난 자연환경을 품은 청정 지역으로, 시원한 계곡과 폭포, 울창한 숲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까지 두루 갖춰 가족, 연인...
경주 대표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