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2개의 댐을 보유한 안동은 과다 지정된 자연환경보전지역과 잦은 안개 등 기후적 요인으로 인해 직·간접적인 불편함을 오랜 기간 감내해 왔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50년간 시민이 감내한 불편함에 대한 보상으로 민선 8기의 핵심 5대 공약 중 하나인 ‘반값 수돗물 공급’을 실현했으며 현재 한시적인 적용 기간을 지속 추진하려 한다.
이와 더불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가적으로 발굴해 삶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기 위해 노력한다.
그 일환으로 권기창 예비후보는 다양한 에너지원을 통해 창출된 이익이 시민에게 전기요금 감면의 혜택으로 돌아가는 ‘안동형 에너지 복지도시’를 구현한다.
안동형 에너지 복지 도시는 정부의 에너지 대전환 기조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등을 통한 생산된 에너지를 저렴하게 지산지소(地産地消:지역 생산, 지역 소비)하거나, 판매해 발생하는 이익을 공유해 가정 등에서 사용하는 전기요금을 직·간접적인 지원하는 정책을 말한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이미 에너지복지도시 조성 연구, 댐지역 수상태양광 입지 발굴을 위한 분석을 민선 8기부터 준비했으며정부의 각종 정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마스터플랜을 신속히 수립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민선 8기 동안 국·도비 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공공·상업시설 963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여 매년 6억6천만 원 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거두고 있고 권기창 예비후보는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을 더욱 확대해 시민의 전기요금 감면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태양광과 야간 수력을 교차 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임하댐 수상태양광의 확대, 대형 발전원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지역에서 저렴하게 공급받는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지정 등을 통해 동 지역을 포함한 안동시 全 지역에 소외 없는 에너지 복지를 구현하고자 한다.
안동형 에너지 복지 도시의 핵심은 全 시민에게 전기요금 감면(절감)효과가 창출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권기창 예비후보는 햇빛소득마을 육성, 주민참여형 또는 지역환원형 수익창출 모델 개발, 지역특화형 분산에너지 계획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많은 시민에게 전기요금 감면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시(市) 단위 기초단체 중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안동은 재생에너지를 활성화하기에 유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2개의 댐 또한 재생에너지 생산기지로 활용할 수 있음에 따라 안동형 에너지 복지 도시를 반드시 구현하여 그 동안 각종 불편함을 감수해 온 우리 시민이 경제적 부담 완화라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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