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화)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13일 사고 위험지역 개선과 소방차의 신속한 재난 현장 도착을 위해 군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고 위험지역 및 소방차 출동환경 개선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고 위험지역 및 소방차 출동환경 개선 실무협의회(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실무협의회는 최근 5년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고 위험지역의 개선과 소방차의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출동 인프라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함안소방서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윤만갑 현장대응단장을 비롯해 함안군청 건설교통과, 함안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등 3개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사고 다발지, 보행자 사고 위험지역 등의 개선을 위한 방안과 군북119안전센터 출동환경 개선을 위해 신호등 점등 및 과속방지턱 설치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보행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과 신속한 출동을 위한 관내 도로 위 장애물 등 각종 출동 방해 요소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했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은 “안전사고 발생지에 대한 사후 개선이 아닌 선제적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6일 청송군체육관에서 ‘(사)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제4회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상주시(시장 안재민)는 7월 16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소속 공직자 450여명을 대상으로‘2026 부패방지 역량강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에게 ...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지난 2025년 3월 대형 산불로 소실된 운람사 보광전의 복원을 마무리하고, 2026년 7월 17일 운람사 보광전 낙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