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일)
예천군이 지역 내 에너지 복지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동시에 투입하는 ‘에너지원 융합사업’과 특정 지역의 주택·공공·상업(산업) 건물 등 지원 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구역 복합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에 선정되면 총시공비의 약 20%만 자부담하면 돼 군민의 비용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
군은 2021년 예천읍을 기점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관내 12개 읍면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보급 실적은 태양광 1,541개소(5,116kW), 태양열 196개소(1,254㎡), 지열 113개소(1,979kW)에 달한다.
실제로 태양광 설치에 따른 전기요금 절감과 태양열 및 지열을 활용한 안정적인 온수 공급은 주민들로부터 경제적 실효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 에너지 균형발전과 에너지 복지 혜택이 군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주시는 지난 27일 ‘2026 제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에서 행정·의정 리더-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
봉계초등학교가 28일 본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뮤지컬 ‘버디버디’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학교특색교육인 연극교육과 따뜻한 행복학...
경북 영양군이 지난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수도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