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부산에서 활동 중인 가수 봉심이가 매주 월요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밥상’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활동은 부산 연제구 거제3동 일대(치안센터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3천원의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합리적인 비용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식사 제공과 함께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찾는 주민들도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1) 봉심이 ‘사랑나눔 밥상(3천원의 행복)’ 안내 및 운영 현장
이와 같은 활동은 일회성이 아닌 매주 지속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지역 기반 나눔 활동의 한 형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한편 봉심이는 유튜브 채널 ‘봉심이TV’를 통해 실시간 방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지역 행사 사회 진행 등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2) 가수 봉심이, 지역 봉사활동 및 사회 진행 모습
이처럼 봉사와 방송을 함께 이어가는 활동은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참여형 소통 구조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관계자는 “작은 식사이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교육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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