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화)
영천시는 6일 ‘서영천 하이패스IC’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마무리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개통 전 빈틈없는 현장 관리와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서영천 하이패스IC는 영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협약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103km 지점(금호읍 오계리·대창면 병암리)에 조성 중이다.
2022년 5월 착공해 현재 마무리 공정과 시험운행 준비 등 개통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30일 개통을 앞두고 있다.
공식 명칭은 지난 2월 고속국도 시설물 명칭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영천 하이패스IC’로 확정됐으며, 서울과 부산 양방향 진·출입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톤 미만 차량으로 제한된다.
서영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금호·대창 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영천IC에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돼 도심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한 물류 이동도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
나아가 지역 농가의 농산물 수송 효율 향상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서영천 하이패스IC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