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금)
창원소방본부는 산림 인접 민가와 각종 시설물 보호를 위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비주수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한 달간,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과 연계해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예비주수의 날 운영(사진/창원소방본부)
‘예비주수의 날’은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 소방 차량이 현장에 미리 주 수(물을 뿌리는 행위)를 실시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선제적 산불 예방 대책이다. 운영은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1회 이상 실시되며, 강풍-건조 등 기상특보 발령 시와 청명·한식 등 산불 취약 기간에는 수시로 운영된다.
산림과 인접한 주요 도로변이나 등산로 주변, 산림 인접 마을, 사찰과 같은 문화재 주변 등 산불 위험성이 큰 곳들을 대상으로 벌인다. 특히 창원소방본부는 차량과 나들이객 이동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예비주수 활동을 강화해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빈틈없이 할 방침이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창원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선제적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13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지역 내 미혼 청년(20~45세)을 대상으로 청년 1인가구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성형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술적 자문을 구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상주시 관내 산업현장의 추락사고 및 폭염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함창읍 윤직삼거리 일원에서 ‘2026 상주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