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월)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4월 1일 제3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여 「경상북도의회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도지사 권한대행인 황명석 행정부지사,
임종식 교육감,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도청 이전
이후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는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기념 케이크 촛불 끄기 세레모니와
기념사 및 건배제의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지난 10년간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박성만 의장은 “청사 이전은 경상북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도민과 함께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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