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일)
![]()
영천시보건소는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질병 구조 변화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3일 ‘통합보건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TF팀 신설은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영천시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요양·주거·일상생활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통합돌봄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TF팀은 통합지원 대상자 발굴과 신청 안내, 재택치료 서비스, 지역 특화 방문지원사업, 보건소 내 사업 연계 등 통합돌봄 의료 분야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그동안 고령층 돌봄은 의료와 복지가 분절적으로 제공돼 대상자가 개별 서비스를 직접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복지 분야와 달리 의료 분야는 전문성이 요구돼 재가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TF팀 병원 퇴원 환자와 장기요양 진입 직전의 위기 가구를 중심으로 의료·간호 통합돌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통합보건 TF팀 신설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든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