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안동 출신 장대진 전 경상북도의회 의장과 김대철 전 대한명인회 경북지회 지회장, 관계자 5명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장대진 전 의장과 김대철 전 지회장을 비롯한 이들은 25일 이철우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경북의 중단 없는 도약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이 후보의 압승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김대철 전 지회장 등은 지지선언문을 통해“지금 대한민국은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 소멸이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 서 있다”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경북에 필요한 리더는 위기 앞에 결단하고,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뚝심을 가진 검증된 리더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철우 후보를 지지하는 세 가지 이유로 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을 통한‘지방 시대’완성의 리더십, AI 중심 산업 재설계 및 100조 원 투자 유치 등 경북 미래 100년을 책임질 혁신 전략, 정치적 격랑 속에서도 신의를 지켜온 보수의 가치와 책임감을 꼽았다.
장대진 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이철우 후보의‘경북 대전환’비전에 깊이 공감하며, 경북이 세계로 뻗어가는 지방시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4선 도의원을 지낸 장대진 전 의장은 안동에서 높은 지지세를 확보하고 있어 이번 지지선언은 안동 표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지역의 최고 전문가이자 명인 여러분의 소중한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경북을 대한민국 미래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 또한 도민의 삶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진정성 있는 도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후보는 최근 ‘경북 대전환 10+1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3선 도전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지역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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