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
영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장실에서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효사랑요양병원, 해오름요양병원 등 의료기관 3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환자 및 1인·취약가구 증가 등으로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겪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병원과 지자체가 협력해 퇴원환자를 지역 통합돌봄 체계와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정보를 지자체와 공유하고, 영천시는 대상자에게 재가 돌봄, 복지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퇴원 이후 적절한 돌봄이 제공되지 않으면 재입원이나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이 포함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27일 전국 시행 예정이며,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장애인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