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6일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119구급대원의병원 전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를 활용한 이송 체계를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중증도 분류체계는 구급대원이 환자의 의식, 호흡 등 초기 평가를 시행한 후 주요 증상과 활력징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환자의 상태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중증도를분류하는 방식이다.
구급대원은 표준화된 분류체계를 통해 환자를 1~5단계로 분류하여 중증도에 맞는 병원으로 이송함으로써 의료기관 수용률을 높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보다 적절한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응급환자의 상태에 맞는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것은 생명과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라며 “체계적인 이송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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