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김천시 보건소는 지난 20일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암 예방 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수검 향상률, 암 예방 홍보 실적, 지역별 우수사례 등 암 예방 관리 사업 전반에 걸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되었으며, 2025년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보건의료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시는 지속적인 암 검진 홍보를 통해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암 검진 수검률을 높여 암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에 집중해 왔다. 또한, ‘김천시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차상위, 의료급여수급자)뿐만 아닌 건강보험가입자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 범위를 확장하여 이번 평가에서 지역 우수사례로서 인정받았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 의료비 지원 확대 등으로 실질적인 혜택이 필요한 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암 관리 사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체계적인 지역사회 암 관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