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위험물 안전관리를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위험물 안전관리를 강화(사진/성산소방서)
이번 위험물 안전관리 강화는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 등의 사항이국내 산업에도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조치를 통해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위험물 안전관리 강화 추진 기간은 3월 11일부터 전쟁 종식까지이며 GS칼텍스 창원물류센터와 주유취급소 등 총 4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위험물 취급소 화재 및 누출 사례 공유 ▲안전관리 실태 현장 확인 ▲안전관리자 및 소방시설 적부 여부 확인▲안전관리실 무자 컨설팅 등이다.
김상권 안전예방과장은 “유가 상승 기대감에 편승해 지정수량 이상의 유류를 보관하거나안전관리 기준을 지키지 않고 위험물을 저장·취급 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감독할 것”이라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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