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연대회는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생·일반인부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창원 시민이면 팀(8인 이내)을 꾸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팀은 심정지 발생 상황을가정해 초기 대처 능력과 심폐소생술 숙련도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능력 등을 평가받게 된다.
창원소방본부 주관 자체 예선은 오는 4월 17일에 개최되며, 우승팀은 창원시 대표로5월 27~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의창소방서 안전예방과 예방교육팀(☎225-9244)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