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월)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소비자 편의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와 지역사랑상품권 전용 앱 ‘착(chak)’의 결제 연동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는 ‘착(chak)’ 앱을 통해 상품권 구매 시 제공되는 ‘10% 선할인 혜택’을 제공받으며, 예천장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보다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예천장터는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해 연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최근 진행된 ‘2026년 예천장터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판매전’에서는 사과, 참기름, 한우, 꿀 등 엄선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높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예천군은 서울 마포구와 구로구 등 자매도시를 포함한 주요 도시 직거래 장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판로 확대에도 집중해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설 특판전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결제 연동 서비스가 지역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다양한 상품 발굴을 통해 고객들이 믿고 찾는 예천장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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