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안산푸르지오2차 아파트 443세대 태극기 게양』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가져
사단법인 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1일 오전10시 안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안산시 주관 기념식 참석, 본회 주관 당일 오후2시 안산푸르지오2차 아파트 햇살마당에서 안나협 김기돈 회장, 푸르지오2차 윤인숙 대표회장,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김재국 부의장, 김철진 도의원, 현옥순 시의원, 하학명 안산신문 회장, 윤종극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 회장, 이흥업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문기 푸르지오2차 경로당 회장,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회장, 정동관 한국외식업중앙회 통합 경기도지회 회장, 박기철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안산시조합 조합장, 유운중 충청향우회 회장, 각 사회기관단체장, 주민등 180여명이 참석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3·1절 기념식은 장정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개회, 국민의례, 기념사, 격려사, 축사, 3·1절 노래, 만세삼창, 기념촬영 및 폐회 식순으로 진행됐다.
김기돈 안산나라사랑협의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푸르지오2차 아파트 단지 주민과 한마음으로 443세대 입주민 전체가 태극기를 게양하고 이곳에서 함께 기념행사를 하게되어 마음뿌듯하고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3.1운동은 일제 치하에서 억압과 탄압을 외치며 나라의 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일이였으며, 그날의 외침은 단순한 항거가 아니라 ”우리는 스스로 이나라의 주인이다“라는 위대한 선언이었다.
오늘 이렇게 아파트 단지의 많은 세대가 태극기를 부착하고 그날을 상기하며 행사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값지고 감동적인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안산시 개인택시조합 회원들은 안나협에서 전달한 차량용 태극기 1,000개를 개별 차량에 부착하고 안산 시내 전역을 운행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다가오는 광복절에도 추가로 1,000개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지난 26일에는 제107주년 3.1절 기념“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를 브니엘지역아동센터에서 학생 3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웅들의 뜻을 되새기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보훈의 의미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으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되새긴 순국선열의 뜻을 아이들의 따뜻한 시선으로 도화지에 담아냈다. 아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태극기를 표현하기 시작하였으며, 삐뚤 빼둘 하지만 정성을 다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 획 한 획 그려나가는 모습이 대견하였으며. 빨갛고 파란색으로 태극 문양을 채우고 건곤감리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이 진지함이 가득했다고 하면서, 내년에는 안산시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그리기 대회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이렇게 아파트 단지 443세대가 태극기를 게양했고, 개인택시 조합에서는 1,000여개의 태극기를 부착하여 그날을 상기하며 행사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값지고 감동적인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 이 자리에 휘날리는 태극기는 그냥 달린 것이 아니라 수많은 희생위에 세워진 자유의 상징이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내일의 큰 자긍심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국경일에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여 우리가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임을 가슴깊이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윤인숙 푸르지오2차 아파트 대표회장은 삼일절은 1919년 3월1일 한반도 전역에 울려퍼졌던 대한독립만세의 외침을 기억하고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국경일임을 강조하셨고,
이 뜻깊은 날 삼일절 행사를 저희 아파트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또한 관내 안산시를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많은 귀한분들을 모시게되어 또한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귀한 행사에 참여해주신 사랑하는 주민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드리며, 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에서 후원해 주신 덕분에 3.1절인 오늘 아파트 건물 집집마다 태극기가 내걸릴수있게하여 감사하다는 말씀도 전하였다.
앞으로도 우리 푸르지오2차 아파트에서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경일에 애국심을 고취하는 태극기 게양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오늘 3·1절 기념식은 시가하는 행사보다 민에서 하는 행사라 더큰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 대우 푸르지오2차 아파트 입주민들과 함께 하게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안산시 개인택시 조합에서도 함께 오늘 태극기를 차량에 부착하면서 국가적인 의미를 담는 행사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관에서 하는 시선보다 민간이 하는 것이 더 잘하는 것 같다면서 민간의 영역, 앞으로 행정은 관 주도형이 아니라 시민의 마음과 시민의 뜻을 잘 담아내는 것이 행정의 시선일 것 같다고 하였다.
오늘 시 행사만큼 귀빈들이 많이 오셨다고 하면서, 박태순 의장님, 김재국 부의장님, 현옥순 의원님 또 각각의 영역을 대표하고 계시는 지도자분들이 많이 오셨다면서, 단체 대표자를 한 분 한 분 소개하면서 선배님들도 계시는데 오늘 이렇게 함께하는 것은 나라사랑 또 안산 사랑에 대한 의미를 갖고 오셨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선배님들 또 함께하는 많은분들의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오늘 행사가 멋졌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제107주년 3·1절 행사를 대우푸르지오2차 아파트에서 하는 의미를 되새기면서 우리 모두 안산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함께 만드는 공동체에서 짐이 되지 않고 이런 마음이 든다고 하면서, 살기 좋은 도시 안산 떠나지 않는 도시 안산을 만드는 길에 어떤 개개인의 역할이 필요할까 그런 생각을 가끔 한다고 말하면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라 사랑 안산 사랑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다고 하면서 작년까지는 행사를 호반2육교에서 할 때 지나다니시는 시민분들이 사진 찍으려고 하면 비켜줘야했고 바람도 많이 불고 추운날씨였는데 오늘은 바람도 안불고 편하게 이렇게 행사를 치를 수 있었던 것은 푸르지오2차 윤인숙 대표회장이 있으셔서 가능했던 것 같다고 하였다.
안산 나라사랑시민협의회가 다른 지방 자치된 단체에도 있는가 하고 찾아봤더니 이렇게 명확하게 안산 나라사랑 시민협의회라고 명칭을 쓴 것은 대한민국의 안산밖에 없다면서 보훈단체로 구별되고 있는 지역 보훈단체 협의회 유사한 명칭은 있는데, 안산 나라사랑 이렇게 명확하게 사용하는곳은 안산 밖에 없다고 말했다.
푸르지오2차 아파트 세대수가 작지는 않는데 여기에 다 우리 주민들한테 걸수 있도록 했다고해서 예산이 걱정됐다고 했다.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로 매번 이렇게 하면서 행사를 치루었고, 안산시에 손 안 벌리고도 이렇게 나라사랑을 한다. 이렇게 하고 있는 걸로 작년까지 확인했다면서, 올해는 좀더 많은 예산이 들어 갈 것 같아 확인했는데, 역시 한푼도 시로부터 보조를 안 받고 했다면서, 물론 시가 예산을 보조해주면 좋겠지만 스스로 이렇게 활동하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더욱 끈근하고 더 재미있게 더 이 행사에 대해서 힘있게 할것같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은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보훈단체의 보조화는 조례에 의해서 여러가지 많지는 않지만 조례의해서 지원 보조들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 안산시 보훈단체 지원 조례에는 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는 거기에 들어가 있지 않다고하였다.
이후에 이러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시가 보다 더 우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할수 있도록, 제도가 없으면 누가 열심히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제도가 있으면 계속 간다고 하면서 이후에 시장이나 시의회에서 시민들이 이런 나라사랑에 대한 이런 활동들이 지속될수 있도록 관심과 역할이 있어야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수례가 두바퀴가 있듯이 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우리 시민들이 열정적으로 하는 모든 일들에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종극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 회장은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하면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이민근 시장님, 박태순 의장님, 도의원 시의원님들과 각 기관단체장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였고, 특히 푸르지오2차 아파트 주민들과 안나협 회원들에게 여러분들은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모인줄 알고 있다면서, 이제 여러분들의 봉사하는 손길에 의해서 우리 안산시가 대한민국 전국에서 으뜸가는 도시가 될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우리 국민들이 하나로 뭉쳐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집집마다 게양하고, 우리 안산은 지금 15개 다리위에 330개의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오늘 집집마다 휘날리는 깃발은 그냥 깃발이 아니고, 여러분들의 수고와 우리 3.1운동 33인의 숭고한 독립 정신이 서 있고 또 애국심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깃들어져 있는것이라고 강조했다.
하학명 안산신문 회장은 오늘 바쁜 일정에도 제107주년 3.1절 기념 안나협 공식행사에 참석해주신 이민근 시장님, 박태순 의장님, 김철진 도의원님, 김재국 의회부의장님, 현옥순 의원님과 각 기관단체장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우리들이 항상 이야기로 나라사랑하자를 많이 했지만, 태극기사랑 나라사랑 안산사랑을 안산에서 실천하는 단체는 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 하나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6일에는 학교 교육과정에도 없는 아이들을 대상으로하여 제107주년 3.1절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어린아이들의 창의력과 순국선열의 뜻을 아이들의 따뜻한 시선이 도화지에 담겨있다면서, 참가 학생들은 태극기를 그리면서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마음으로 느꼈을 것 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태극기를 보면 바람이 많이 불어 찢어지고, 오염되고 훼손된 태극기를 그때그때 교체를 하고 있는 안나협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또, 오늘 기념식이 빛날 수 있었던 것은 푸르지오2차 아파트 윤인숙 대표회장님, 정희주 관리소장님, 입주민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만세삼창은 푸르지오2차 경로당 인문기 회장님의 선창으로 힘찬 만세삼창을 외치며 절정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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