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유튜브 ‘공약 족집게 대담시리즈’ 1편 공개…매일 순차 방송 예정
- "노무현이 시작하고 이재명이 완성할 길, 제가 앞장서겠다" 포부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강력한 실행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캠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공약 족집게 대담시리즈’ 제1편에서 “취임 즉시 일할 준비가 된 검증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캠프 유튜브 채널 ‘공약 족집게 대담시리즈’ 1편에서 출마 배경과 행정수도 완성 구상을 설명하고 있는 사진
“정치 시작의 목적은 행정수도 완성… 즉시 투입 가능한 적임자”
이 예비후보는 대담을 통해 “정치를 시작한 목적 자체가 세종시를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것이었다”며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그는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시작한 길을 이재명 대통령이 완성하는 과정에서 제가 앞장서 그 역할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년 가까이 세종시 관련 정책과 행정을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세종은 오랜 시간 매달려온 핵심 과제인 만큼, 관련 경험이 충분히 축적되어 있다”며 “다른 후보들과 달리 취임과 동시에 곧바로 업무에 착수할 수 있는 ‘즉시 투입 가능한 후보’”라고 차별성을 부각했다.
도시 재정비와 균형 발전으로 ‘세종시 정상화’ 역설
출마의 변으로 ‘세종시 정상화’를 꼽은 이 예비후보는 현재의 도시 상황을 냉철하게 진단했다. 그는 “현재 세종시의 도시 지형과 정책 방향이 많이 흐트러져 있다”고 지적하며, “도시계획의 큰 틀을 재정비하고 읍·면 지역을 아우르는 균형 발전 전략을 통해 세종시를 다시 바로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단순한 개별 사업 나열을 넘어, 도시 구조와 행정 체계 전반을 재설계하여 행정수도 위상에 걸맞은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시민주권’ 가치와 강력한 ‘실행력’ 강조
슬로건인 ‘시민과 함께 세종시대’에 대해서는 시민주권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 예비후보는 “대통령이 국민주권 정부를 이끈다면, 저는 시민주권 세종시정을 펼치고 싶다”며, 시민 참여가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행정수도 안착의 핵심임을 역설했다.
또한 ‘일 잘하는 대통령, 일 잘하는 시장’이라는 두 번째 슬로건을 통해 실행력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이 속도감 있게 국정을 추진하듯 세종시정도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여야 한다”며, 정부 및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종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우뚝 세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할 ‘준비된 최적의 책임자’
이 예비후보 캠프 측은 이번 ‘공약 족집게 대담시리즈’를 매일 한 편씩 공개하여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결국 이번 대담을 통해 확인된 이춘희 예비후보의 핵심 역량은 실무 경험과 비전의 조화다. 행정수도의 태동부터 현안까지 꿰뚫고 있는 그는, 복잡한 현안을 타개하고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할 준비된 최적의 책임자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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