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전문기업 (주)디스탑안전교육(대표 전선희)이 전직경찰지원센터와 손잡고 더욱 고도화된 현장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주)디스탑안전교육은 지난 12일, 전직경찰지원센터와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정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학교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를 혁신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전직경찰지원센터 “베테랑의 경험, 사회적 가치로 환원할 것”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전직경찰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센터 측은 **“경찰 공무원으로서 평생 쌓아온 현장 위기 관리 노하우와 치안 유지 경험은 퇴직 후에도 우리 사회를 위해 쓰일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수학여행 안전 관리의 선두주자인 (주)디스탑안전교육과의 협업을 통해, 전직 경찰관들이 아이들의 안전한 배움길을 지키는 '현장 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제2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실제 경찰 현장에서 작동하는 고도의 대응 전술과 법적 판단 기준을 안전지도사 교육 프로그램에 접목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주)디스탑안전교육 전선희 대표 “안전의 격을 높이는 전략적 동행”
이에 화답하여 전선희대표는 “치안 베테랑들의 직관과 판단력은 그 어떤 매뉴얼로도 대체할 수 없는 핵심 역량”이라며 협약의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
전 대표는 이어 **“‘공동의 책임과 역할’이라는 이번 협약의 슬로건처럼, 양 기관의 협력이 안전의 사각지대를 완벽히 해소하고 학부모와 학교가 안심할 수 있는 '무결점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민·경 협력으로 완성하는 ‘실전형 안전 관리’
이번 협약의 핵심은 대한민국 치안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전직 경찰관들의 풍부한 실전 경험을 디스탑의 안전 교육 커리큘럼에 체계적으로 이식하는 데 있다. 양 기관은 ▲위기 상황별 초동 조치 매뉴얼 공동 개발 ▲전직 경찰의 노하우를 접목한 안전지도사 직무 교육 ▲현장 사고 발생 시 법령에 근거한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제15차 신규 실무교육’을 성료하며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주)디스탑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안전지도사들의 전문성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주)디스탑안전교육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체험학습 안전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갈 방침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토) 봉양면 일산자두골농촌체험휴양마을 일대에서 2026년 봄 여행 특별전 ‘자두꽃 필 무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송군은 1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사과 브랜드 부문 「청송사과」가 14년 연속 대상, 도시 브랜드 부문 「산소카페 청송군」이 7년 연속 대상...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채인기)는 4월 13일(월) 청소년수련관1층세미나실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