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 (화)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119구급차의 비응급 이용 자제를당부했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대응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미한 증상은 병의원이나약국 등 대체 의료기관을 우선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설연휴 기간에는 귀성·귀경·여행 등으로 인한 인구 이동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명절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이 발생해119구급 서비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만성·급성 질환자의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급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응급 신고 자제 홍보에 나섰다.
소방서는 가벼운 증상이나 단순 질환으로 119구급차를 호출하기보다 지역 병의원, 약국 또는‘119 응급 의료상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비응급 환자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단순 치통·감기 환자,생체징후가 안정된 타박상 환자, 술에 취한 사람 등으로 분류된다. 이럴 때 119구급차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평소보다 119구급 출동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중증 응급환자가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있도록 올바른 119 이용 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김천중앙고등학교(교장 서경, 지도교사 윤효정) 윈드오케스트라가 20일(목)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 고등부에서 금상을 수상했...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6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3대 의회 첫 도정질문을 실시하고, 특별위원회...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는 2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경북 소속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