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연휴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터미널·전통시장 소방차 전진 배치(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1만 3천5백여 명의 인력과 소방차랑 731대가 24시간 즉시 출동할 수 있는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춘다.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귀성객과 인파가 몰리는 주요 터미널과 기차역, 전통시장 등 도내 다중 운집 장소 91개소에 소방차와 구급대를 전진 배치한다.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다.
특히, 대형 재난 발생 시 초기부터 우세한 소방력을 투입하기 위해 소방관서장이 직접 지휘 선상에서 근무하며 현장 지휘와 상황 관리를 총괄한다.
오성배 재난대응과장은 “도민과 귀성객이 걱정 없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겠다”라며 “연휴 기간 사소한 위험 요소라도 발견되면 즉시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지난달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에 문을 연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2월 11일 오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0일 부남면 대전리 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부남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윤경희 청송...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1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르신들의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존심애물 스마트경로당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