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
창원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119구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응급상황 발생 시 언제든 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 장비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다만 119구급차는 심정지, 뇌졸중, 심근경색, 중증 외상 등과 같이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이 우선이다. 반면, 단순 치통이나 감기, 찰과상·타박상·가벼운 열상 등은 비응급 환자에 해당한다. ‘술에 취했어요’, ‘택시가 안 잡혀요’와 같은 사유, 외래 진료 또는 자택 이송 목적의 구급차 요청도 비응급 신고에 해당한다.
비응급 신고가 증가하면 구급차가 꼭 필요한 중증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시민 여러분의 작은 배려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설 연휴 동안 119구급차가 꼭 필요한 환자에게 우선 제공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작은 배려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