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금)
창원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119구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응급상황 발생 시 언제든 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 장비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다만 119구급차는 심정지, 뇌졸중, 심근경색, 중증 외상 등과 같이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이 우선이다. 반면, 단순 치통이나 감기, 찰과상·타박상·가벼운 열상 등은 비응급 환자에 해당한다. ‘술에 취했어요’, ‘택시가 안 잡혀요’와 같은 사유, 외래 진료 또는 자택 이송 목적의 구급차 요청도 비응급 신고에 해당한다.
비응급 신고가 증가하면 구급차가 꼭 필요한 중증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시민 여러분의 작은 배려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설 연휴 동안 119구급차가 꼭 필요한 환자에게 우선 제공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작은 배려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한국한복진흥원에서‘2026 경상북도 한복창작해커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쓰개(頭飾)로 한복의 품격을 ...
경상북도의회는 7월 2일 본회의장에서 제3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
청송군가족센터는 24개월 미만 영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4주 과정의 오감발달 프로그램 ‘플레이 베베’를 운영하고 있다. ‘플레이 베베’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