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수)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화재 발생 시 대피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119화재대피안심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11일 밝혔다.
취약계층 안전을 위한 ‘119화재대피안심콜’ 홍보 캠페인(사진/함안소방서)
‘119화재대피안심콜’은 돌봄 공백 어린이,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사전에 정보를 등록해 두면, 화재 발생 시 119에서 해당 정보를 활용해 신속한 대피 안내와 맞춤형 대응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신청자는 QR코드를 통해 이름, 나이, 연락처(보호자 포함), 주소, 장애 유형, 거동 상태 등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2026년 1월부터 운영 중이다.
화재대피안심콜을 신청하면 119에 화재 신고가 접수될 경우, 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신청자에게 화재 발생 사실과 대피 안내 문자메시지가 자동 발송되며, 주소 정보 일치 확인 시 119 상황 요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대피를 돕는 안내도 함께 이루어진다.
김종찬 서장은 “화재는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대피에 취약한 이웃들이 119 화재대피안심콜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2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청년포럼’에 참여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청년의 역할을 강조하고 도내 청년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2일 청송초등학교 담재관에서 열린 ‘명랑운동회’가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4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