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수)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명절 대비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전‧중‧후 단계별로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홍보, 과대포장 단속, 생활폐기물 기동 청소반 운영, 상습투기지역 대청소, 시민 홍보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연휴기간(14일~18일)에는 생활쓰레기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반을 운영하고 민원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한다.
특히 귀성객 증가로 쓰레기 배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거 인력과 장비를 탄력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설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전날인 16일에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 쓰레기 배출일시를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