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경북경찰청은(청장 오부명)은 전년보다 짧은 연휴로 인해 교통통행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귀성·귀경 차량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를 중심으로 단계별 특별 교통관리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2021~2025) 설 명절 기간 중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456건(사망 11명, 부상 732명)을 분석한 결과, 승용차 사고 비중이 높고 전방주시 태만 등 안전 운전 불이행에 따른 사고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북경찰은 사고 분석 결과를 토대로 단계별 교통관리와 교통법규 위반 단속 등으로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1단계 기간(2.7.~2.12.)에는 도로관리청과 협조하여 도로결빙 및 안개 위험취약 구간(터널·교량 등)과 사고 다발 지점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교통사고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한다. 아울러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주요 혼잡장소에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을 중점 배치하여 교통정체 해소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한다.
2단계 기간(2.13.~2.18.)에는 고속도로 19개 구간과 국·지방도 45개소, 이와 연계된 교차로 등 혼잡구간을 중심으로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귀성·귀경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장거리 운전이 많은 연휴 특성을 고려해 졸음시간대 알람 순찰을 병행하고,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교통사고 요인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북경찰청 교통과장은 “교통사고 없는 평온한 명절을 위해서는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금지 등 도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