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2일 용암면 문명1리 최무수 농가를 방문하여 으뜸으로 인정받는 용암참외의 본격적인 출하를 격려했다.
최무수 농가는 지난주 첫 수확으로 참외 60박스(1박스/10kg)에 이어 계속 관내 공판장으로 출하하고 있어 2026년에도 명품 성주참외 그중에서도 으뜸 용암참외의 수확을 알렸다.
이번주에는 용암 문명리 뿐만 아니라 운산리 등에서도 출하 예정이어서 2025년 참외 품평회에서 대상과 동상을 수상한 용암참외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용암면은 최근 몇 년간 젊은 농업인이 유입되면서 참외 재배 면적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청년들이 모여드는 지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용암으뜸 참외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농업경영인들을 주축으로 한 용암청년들의 기술 향상 노력도 올해도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
이날 참외 출하 농가를 방문한 이숙희 용암면장은 “올 해도 열심히 농사를 잘 지어달라며 참외 조수입 7천억 달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며 격려했고, 또한 성주 참외에 젊은이들의 기술,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더 맛있고 더 똑똑한 참외 생산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 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