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수)
김천시는 3일 오전 11시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지역사회 AI 전환 및 AI 활용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지·산·학·연 협력체제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천시를 비롯해 경북보건대학교,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지역 의료기관 및 기업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해, 인공지능(AI)을 지역 산업과 행정, 의료·돌봄 분야에 적극 활용하고 이를 이끌 AI 융합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산업·의료·행정 전반의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협력과 서비스 개발, AI 융합인재 및 시민 대상 교육, 연구개발과 기술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산·학·연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AI 선도 도시 김천’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키워 나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AI 교육과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이은정)는 29일(화) 등교 시간을 활용해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언어폭력예방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
대한민국 대표 제조도시 구미가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산업의 핵심 제조거점으로 도약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산업통상...
구미시는 9. 30.(수) 15:00 시청 대회의실에서 LB세미콘㈜ 이대교 대표이사, 김장호 구미시장,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B세미콘㈜의 전력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