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함안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한 현장 안전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함안요양병원 화재취약시설 대상 현장 안전 컨설팅(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컨설팅은 요양병원 입소자들의 신체적 제약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 안전관리자의 업무 수행 실태 점검 및 화재위험 요인 제거▲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유도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 확인 ▲소방시설 유지·관리 방법 안내 ▲자위소방대원들의 현장 의견 청취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시설 관계자들의 개인별 임무 표를 확인해 자위소방대원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정기적인 합동 소방 훈련 시행을 통해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종찬 소방서장은 “요양병원은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힘든 입소자가 많은 만큼, 관계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 유도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통해 관계자들의 실질적인 화재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