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일)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지원장 안형근)은 올해 파종할 콩·팥 보급종 종자를 2026년 2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 농업기술
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받을 콩·팥 종자는 총 41.1톤으로 콩 종자 ‘선풍’은 41톤, 팥 종자 ‘아라리’는 0.1톤이며, 아라리는 미소독 종자만 신청할 수 있다.
공급가격은 ‘선풍’은 27,790원/5kg, ‘아라리’는 55,720원/5kg이다.
신청한 종자는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농업인이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은 남아 있는 물량에 한해 4월 13일부터 잔량 소진 시까지 온라인(www.seednet.go.kr) 또는 전화(1533-8482, 055-355-2576)로 신청이 가능하다.
경남지원 담당자는 “보급종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라고 당부하였고, “정부 보급종 관련 품종 특성과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남지원(1533-8482, 055-355-2576) 또는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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