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목)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를 나누고, 쉼과 충전의 시간을 즐기는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경북도의 따뜻한 의지를 담았다.
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신년 국악음악회가 도민의 새해시작에 큰 활력과 흥겨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내실 있는 공연을 준비해 도민의 일상에 쉼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은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에 따른 철거공사 시행에 따라, 도서관 1층에 위치한 진보키즈카페의 운영 방식을 한시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평일 철...
] 경주시는 최혁준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경주시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감독 전제효)이 ‘2026년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단체종합 준우승을 차지해 상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2026년 3월 18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