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22일 시청 전정에서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혈액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공무원과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대체할 수도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또한 장기간 보존도 어려워 지속적인 헌혈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헌혈 참여자는 혈액 검사(혈액형, B형·C형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8종)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고 헌혈증서와 기념품을 받고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받게 된다.
안병숙 보건소장은“헌혈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헌혈은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가장 따뜻한 실천으로 앞으로도 생명을 나누는 헌혈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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