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1일 오후 관내 대표 곤충생태관광시설인 예천곤충생태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신축 중인 편의점 건물의 공사 진척과 겨울철 곤충생태원 운영 현황 및 향후 관람객 증가에 대비한 운영 전반의 개선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다.
편의점 건물은 기존 주차건물 위에 증축했으며, 내부 시설은 1층 매점 및 휴게홀, 2층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2월까지 내‧외부 인테리어 및 집기류 설치 후 3월 초에 개소해 생태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먹거리 부족 해소와 휴식의 장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군은 편의점 건물과 함께 야외 곤충생태원, 곤충생태체험관, 멀티미디어 체험관 등을 둘러보고 시설의 문제점 및 안전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뿐만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태, 관람 동선, 편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강화와 서비스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곤충생태원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체험 콘텐츠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관람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