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월)

우리버스(주)병오년(丙午年) 새해 아름다운만남, 행복한동행 노 . 사 상견례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름다운만남, 행복한동행, 우리버스(주)는 “자강불식(自强不息)이라는 슬로건으로 1. 19일(월) 노 . 사 상견례를 실시했다.
우리버스(주) 노 . 사는 대의원, 상집위원, 운영위원과 “자강불식(自强不息) 스스로 힘쓰고 쉬지않는다”라는 뜻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나눔과 배려 시민의 안전을 바탕으로 울산광역시 120만 시민의 안전한 수송을 위하여 ▲안전운행 ▲음주운전 근절 강화 ▲정시선 지키기 ▲우회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 30Km이내 안전운행하기 ▲안전속도 5030지키기 ▲차내안전 등 솔선수범 하여 살기좋은울산, 기업하기 좋은울산, 젊은 청년이 모이는 울산, 안전한 울산, 교통사고없는 울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노. 사는 한목소를 모았다.
우리버스(주)는 시내버스 내. 외부에 희망풍차 나눔 버스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듯이 중구와 북구, 남구를 중심으로 언양 까지 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시민들을 태워 가까운 시내버스 연계, 지역을 운행, 교통소외 지역의 주민들에게 교통복지 혜택을 나눠 주는, 지역의 선두 기업으로 시내버스 보험요율이 전국에서 최저이고 19-25년 7년 연속 울산시내버스 서비스평가 최우수 기업이다.
우리버스(주) 김익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울산광역시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 활동 및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지역시민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시민이 믿고 탈 수 있는 시내버스 경영철학을 펼칠 계획이라고 활짝 웃으며 병오년(丙午年) 새해 전, 임직원 마인드 교육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검경합동신문사
#우리버스(주)노.사상견례
# 자강불식(自强不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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