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봉화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봉화사랑상품권’ 발행 및 판매에 본격 나섰다.
군은 올해 총 350억 원(지류 250억, 카드 100억) 규모의 상품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우선 1차분으로 200억 원(지류 100억, 카드 100억)을 발행해 지난 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발행분은 예산 소진 시까지 구매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한도는 지류형과 카드·모바일형을 합산해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등 20개 지정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은 전용 앱을 통해 간편하게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봉화군은 이번 상품권 발행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