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금)
상주시는 2026년 봄 시민들에게 선보일 녹색공간을 위해 현재 시 양묘장에서 튤립과 히아신스 등 다양한 구근식물을 화분에 심어 직접 재배·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재배 중인 튤립은 기존에 흔히 접할 수 있는 품종이 아닌 최근 정원·도시 경관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신 트렌드 품종이다.
특히 ‘Mango Charm’, ‘Spryng Break’ 튤립은 색감과 화형이 독특하고 관상 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상주시는 이러한 품종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내년 봄 ‘2026 트렌드 튤립’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봄 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양묘장에서 재배 중인 구근식물들은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개화 시기와 품질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를 통해 외부 조달에 의존하지 않고 시 자체 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 확보와 예산 절감 효과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해당 튤립 화분은 상주 IC 진입부 인근 주요 교량인 화개교 등 관내 화분에 설치될 예정으로 상주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상징적인 경관 요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단순한 꽃 식재를 넘어 트렌드를 반영한 품종을 선제적으로 준비함으로써 도시 경관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녹지 경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은 12일 군청 전정 및 민원실에서 민원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정서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밝혔다. 이번 상담은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지회장 현갑삼)는 지난 4월 6일부터 6월 16일까지 현서면 장애인경제자립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6 여성장애인 화훼장식 기초교실 『가치 피움...
상주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이 국제자매도시간 교류협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상주시를 방문해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