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토)
함안소방서는 겨울철 공연장과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피난계획 중심의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겨울철 공연장 화재 예방(사진/함안소방서)
추진 내용은 시설 관계자 대상 ▲피난 유도 및 비상 대응 안전교육 ▲피난로·비상구 점검 ▲이동식 난로 사용금지 안내 등이다.
특히, 피난통로와 비상구는 적치물 없이 상시 개방 상태를 유지하도록 지도하고, 비상조명등과 유도등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김종찬 서장은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관계자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라며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점검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9월 3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에서 2026년도 반부패·청렴 교육 및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의회의원...
경상북도는 9월 3일(목) 구미를 시작으로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
영양군은 영양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열린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가 군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