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월)
그래역시 최강 울산 울산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쾌적한 도시 만들기 앞장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그래역시 최강울산 울산시는 울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덕하공영차고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인 병오년 새해 ‘신년맞이 깨끗데이’를 실시했다고 1. 8일(목)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덕하공영차고지에 상주하는 조합 임직원을 비롯해 경동도시가스와 에너지링크울산 관계자, 울산시 교통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노후 현수막을 철거하고 차고지와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김영곤 울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차고지 주변 환경이 개선되면서 울산의 한 부분이 깨끗해지는 것처럼, 전 사업장으로 ‘깨끗데이’ 활동을 확대해 도시 전체가 더욱 밝고 쾌적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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