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토)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에서는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불법 야외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관내에 설치된 야외 소각용 드럼통에 대한 일제 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10일(수)부터 12월 31일(수)까지 총 21일간 시행된 이번 점검은 농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이나 영농 부산물을 태우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과 미세먼지, 유해물질 배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야외 소각은 작은 불씨로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고, 주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관행적 소각을 근절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9월 3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에서 2026년도 반부패·청렴 교육 및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의회의원...
경상북도는 9월 3일(목) 구미를 시작으로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
영양군은 영양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열린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가 군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